깐죽거리 잔혹사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코너명 | 깐죽거리 잔혹사 |
시작 | |
종료 | |
출연진 | |
유행어 | |
1. 개요 [편집]
빡, 끝.
2. 참고 [편집]
3. 등장인물 [편집]
3.1. 고정 [편집]
3.1.1. 이동윤 [편집]
가게의 주인. 딸인 허민과 함께 무술을 연마하면서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. 매번 옷이 중국풍이고, 매주 가게가 다르다. 매주 신장개업한다는 뜻.[7]
3.1.2. 허민 [편집]
이동윤의 딸. 댄수다 이후 오랜만에 다시 무술소녀 컨셉으로 돌아왔다.
3.1.3. 류정남 [편집]
이동윤의 가게에 난입해 깽판을 치고 두목에게 전화를 걸어 보고를 하는데, 목적지를 잘못 듣고 가서[8] 이동윤에게 사과를 하기는 커녕 오히려 조심하라고 으른다. 3화 이후로는 장소를 착각하는 패턴에서 그냥 자리세를 걷어가려는 패턴으로 변경됨. 화가 난 이동윤이 주위에 있는 소품을 격파하면 쫄아서 도망가려 한다. 이동윤이 항의하자 덤비려는 시늉을 하지만 직접 공격하지는 못하고 오히려 쫀다. 그러다 허민이 덤벼들자 어린애라 만만하게 본 듯 자신있게 덤비려 들지만 들고 이리저리 휘둘린다던가, 들어올려져서 집어던져진다던가 같은 다양한 방식으로 리타이어. 가장 드러난 게 적은 캐릭터여서 그런지 개그 패턴이 자주 바뀌는 편.
3.1.4. 조윤호 [편집]
이 코너의 진 주인공 겸 최종 보스라 할 수 있는 인물.[9] 고수의 포스를 풍기며 도발 대사를 치면서(하단 항목 참조) 이동윤에게 천천히 들어와 보라고 하는데 이게 정말 천천히 들어오라는 소리다. 즉 슬로우 모션으로 하라는 소리... 그리고 이동윤과 결투를 벌이는데 결투 방식이 상당히 해괴하다. 느린 동작으로 직접 말로 중계를 하면서 이동윤과 공방을 주고 받는다. 1회 공격이 끝날 때마다 '끝.'[10]이라고 말하지만 그 때마다 즉시 이동윤의 반격을 당한다. 이동윤에게 진짜 맞으면서 점점 더 아파하는 모습이 일품. 그러나 아파도 "당황하지 않고"(?) 정말 다채로운 방법을 사용하여 자신의 고통을 가리려 애쓴다. 더 이상 재차 반격을 하지 못하는 상황(이동윤이 "xx해서 yy를 빡!하면 너는 끝."라는 대사를 하는 상황)에 처하면 천천히 박수를 친다. 그 이후 이동윤이 "끝내줄까?" 라고 하면 "그런 얘기 하는 거 아냐..."로 훈훈히 퇴장하는 컨셉. 조윤호의 나름 긴 개그 경력 중 최초의 메인 캐릭터인데 이거 하나로 엄청나게 떠서 생애 처음으로 CF도 찍었다고. 이성동이 투입된 뒤에는 최종병기 또는 최종보스로 위상이 격상되었다. 위상이 격상된 후 가장 마지막에 등장하는데 이때 나오는 음악은 안드레아 보첼리의 <Time to say goodbye>이다[11].
3.1.5. 안일권 [편집]
행동대장. 류정남과 조윤호를 부하로 거느리고 있다. 부하들이 모두 당하자 "애들이 많이 다쳤어."라고 말하며 더 이상 덤비지 않고 도망가려고 하지만 허민에게 잡혀 굴욕적으로 퇴장하게 된다. 다년간 검증된 찌질한 연기가 여전히 돋보인다.
3.1.6. 이성동 [편집]
14회에서 새롭게 투입되었다. 최종병기로 위상이 격상된 조윤호를 대신하여 2번째로 나오는데, 대개 염동력이나 혈 등 쿨한 면의 권법을 쓰는 컨셉으로 나온다. 그저 작은 동작만으로도 류정남을 샌드백 삼아(…) 바르는 모습을 보여주지만, 사실은 페이크. 실제로는 아무 짓도 안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며, 이동윤에게 얻어맞을 때에도 죄다 얻어맞고서는 다 막았다고 허세를 부린다. 도중에 이러한 허세를 증명(?)하기 위해 이동윤에게 그 추임새를 보여주다 류정남에게 향하는데 류정남이 혼자서 맞고 쓰러지고 다 한다. 여담으로, 존댓말 캐릭터다.
3.1.7. 이창호 [편집]
8월 31일부터 추가된 새 캐릭터. 검은 바지+런닝셔츠 패션의 무술의 고수 컨셉이다. 근데 팔다리가 말랐는데다 지구력이 약해서 혼자서 무술 시범(?)을 보인 뒤 나자빠진다. 심지어 공격했는데 이동윤, 허민 둘 다 손으로 방향을 틀어버려 다시 나자빠지고 결국 팔이 부러지기까지 한다. 결국 온몸에 힘이 다 빠져 이성동이 질질 끌고가며 리타이어. 게다가 어지러움에도 약한 듯 하다. 어느 정도냐면 자기가 돌린 쌍절곤을 보며 토할 뻔했을 정도. 얼마나 골골대는지, 동료들 뿐만 아니라 적들인 이동윤이랑 허민까지 전부 어쩔 줄 몰라 하며 이창호를 걱정할 정도.
3.2. 단역 [편집]
3.2.1. 김창열 [편집]
4. 조윤호의 대사 모음집 [편집]
이동윤에게 "유단잔가?"라고 물으며 호기롭게 등장하는 조윤호가 아래와 같은 중2병 스멜이 풍기는 대사로 이동윤을 도발한다. 초기 방영분에서는 매우 온건한 대사를 했는데, 갈수록 대사가 형이상학적으로 변해가는 게 가관이다. 물론 대사를 친 직후 곧바로 휙 하고 들어오는 이동윤에게 쫄아서 제발 천천히 들어오라고 부탁하지만...
1. 길거리 싸움꾼에겐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 보여 주지.
2. 후회하지 않을 거면, 처음부터 최선을 다 하는 게 좋아.
3. 넌 내 안에 있는 악마를 깨웠어. 지옥으로 안내해 주지.
4. 지옥을 본 적이 있나? 니가 서 있는 그곳이 지옥이 될 것이야.
5. 신을 믿나? 지금부터 그 신을 원망하게 될 것이야.
6. 이 바람이 느껴지는가? (이동윤: 무슨 바람?) 지금부터 피바람이 불 것이야.
7. 큰 실수를 했군. (무슨 실수?) 넌 열지 말았어야 할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어!
8. 신은 견딜 수 있을 만큼의 고통을 준다고 하지. 하지만 난 신이 아니야!
9. 주위를 한번 둘러봐. (왜?) 니가 볼 수 있는 마지막 풍경이니까.
10. 신이 너에게 네 죄가 뭐냐고 묻거든, 네 죄는 (뭔데?) 날 만난 것이라고 전해라.
11. 잘 자라~ 우리 아가~ (뭐 하는 거냐?) 널 영원히 잠재울 마지막 자장가였어.
12. 들리는가? (이게 무슨 소린가?) 지옥의 악령들이 널 맞이하는 소리야.
13. 저 하늘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? (뭐, 편안해 보이는구만.) 잘 됐군. 잠시 후면 니가 가야 할 곳이야.
14. 오는 길에 벚꽃을 보았는가? (뭐, 아주 예쁘더구만.) 그 꽃이 질 때 니 삶도 지게 될 것이야.
15. 죽음의 문턱에 서본적 있나? (아니.) 오늘 그 문턱을 넘어서게 될 것이야.
16. (내 한 가지만 물읍시다. 그러는 댁은 유단자요?)그런 얘기 하는 거 아니야...
17. 남자는 태어나서 네번 운다고 하지...(세번 아니오? 태어났을 때,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, 나라를 잃었을 때) 그리고 날 만났을 때.
18. 브라질 월드컵과 너의 공통점은 뭔지 아나?(뭔데?) 곧 끝난다는거지! [12]
19. 문이 열리네요~그대가 들어오죠~(뭐하냐?)넌 지금 지옥문에 들어왔어!!
1. 길거리 싸움꾼에겐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 보여 주지.
2. 후회하지 않을 거면, 처음부터 최선을 다 하는 게 좋아.
3. 넌 내 안에 있는 악마를 깨웠어. 지옥으로 안내해 주지.
4. 지옥을 본 적이 있나? 니가 서 있는 그곳이 지옥이 될 것이야.
5. 신을 믿나? 지금부터 그 신을 원망하게 될 것이야.
6. 이 바람이 느껴지는가? (이동윤: 무슨 바람?) 지금부터 피바람이 불 것이야.
7. 큰 실수를 했군. (무슨 실수?) 넌 열지 말았어야 할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어!
8. 신은 견딜 수 있을 만큼의 고통을 준다고 하지. 하지만 난 신이 아니야!
9. 주위를 한번 둘러봐. (왜?) 니가 볼 수 있는 마지막 풍경이니까.
10. 신이 너에게 네 죄가 뭐냐고 묻거든, 네 죄는 (뭔데?) 날 만난 것이라고 전해라.
11. 잘 자라~ 우리 아가~ (뭐 하는 거냐?) 널 영원히 잠재울 마지막 자장가였어.
12. 들리는가? (이게 무슨 소린가?) 지옥의 악령들이 널 맞이하는 소리야.
13. 저 하늘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? (뭐, 편안해 보이는구만.) 잘 됐군. 잠시 후면 니가 가야 할 곳이야.
14. 오는 길에 벚꽃을 보았는가? (뭐, 아주 예쁘더구만.) 그 꽃이 질 때 니 삶도 지게 될 것이야.
15. 죽음의 문턱에 서본적 있나? (아니.) 오늘 그 문턱을 넘어서게 될 것이야.
16. (내 한 가지만 물읍시다. 그러는 댁은 유단자요?)그런 얘기 하는 거 아니야...
17. 남자는 태어나서 네번 운다고 하지...(세번 아니오? 태어났을 때,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, 나라를 잃었을 때) 그리고 날 만났을 때.
18. 브라질 월드컵과 너의 공통점은 뭔지 아나?(뭔데?) 곧 끝난다는거지! [12]
19. 문이 열리네요~그대가 들어오죠~(뭐하냐?)넌 지금 지옥문에 들어왔어!!
5. 이동윤, 허민이 개업한 업종 일람 [편집]
회차 | 방영 일자 | 업종 |
1 | 중국집 | |
2 | 떡집 | |
3 | 포장마차 | |
4 | 과일가게 | |
5 | 군고구마 장사 | |
6 | 마트 | |
7 | 호두과자장사 | |
8 | 세탁소 | |
9 | 당구장 | |
10 | 여행사 | |
11 | 스마트폰 액세서리 판매점 | |
12 | 세차장 | |
13 | 꽃집 | |
14 | 서점 | |
15 | 검도장 | |
16 | 골프장 | |
17 | 빵집 | |
18 | 아이스크림 가게 | |
19 | 인형가게 | |
20 | 헬스장 | |
21 | 대형 가전제품 매장 | |
22 | 과일가게 | |
23 | 가방가게 | |
24 | 일식집 | |
25 | 검도장 | |
26 | 안경점 | |
27 | 이불가게 | |
28 | 서점 | |
29 | 마트 | |
30 | 잡화점 | |
31 | 카페 | |
32 | 모자가게 | |
33 | 의류매장 | |
34 | 꽃가게 | |
35 | 인테리어 매장 | |
36 | 완구점 | |
37 | 침구류매장 | |
38 | 기념품매장 | |
39 | 생활용품점 | |
40 | 초밥집 |
6. 여담 [편집]
- 조폭 역의 개그맨들은 셋 다 어딘가 과거 출연작들과 맥락을 같이 하는 캐릭터들로 등장했다.
- 위에서도 간략히 설명했다시피 조윤호는 이 코너 하나로 엄청나게 떠서 KT와 팔도 비빔면 광고를 찍었으며, 그 외에도 파고다 어학원 등의 교육계 광고까지 두루 섭렵하고 있다. 그야말로 길고 긴 무명 생활 끝에 큰 결실을 맺은 셈으로, 2014 KBS 연예대상 코미디 남자 부문 우수상으로 이를 보답받았다. 이제 앞으로의 행보가 무척 기대되었으나, 어찌된 일인지 이 코너 이후로는 개콘을 떠났고, 대신 2015년 12월 20일 동창회 특집의 초능력자 코너에 잠깐 게스트로 출연한 것 및 2017년 5월 14일 900회 특집 1탄에 한 꺾기도 출연 등 특별편 외에는 공개 코미디 프로 출연이 아예 없다.
[1] 2014년 10월 26일에는 닭치高가 엔딩이었다.[2] 2015년 6월 28일에는 민상토론이 엔딩이었다.[3] 이동윤에게 반격당하고 2번째 공격할 때부터는 "당황하지 않고"를 앞에 붙이는 경우도 있다.[4] 공격 방법이 들어가는 자리.[5] 신체부위가 들어간다.[6] 가게 외에도 노점상이라는 설정도 있다.[7] 9월 21일에서 이 이야기가 나왔다. 이동윤: 신장 개업했는데 왜 장사가 안 되냐? 허민: 맨날 신장 개업하니까요![8] 가령 신천역을 신촌역으로 잘못 들었다거나, (서울특별시) 이촌을 (경기도) 이천으로 잘못 들었다거나 하는 등.[9] 원래는 두번째 적이였으나 이성동 합류 이후로 최종 보스로 승급했다.[10] 이때 클로즈업되면서 고개를 끄덕이는게 포인트.[11] 격투기 경기에서 추성훈 등장 시 배경음악으로 사용하는 것이 바로 Time to say goodbye 이다.[12] 2014년 7월 13일 방영분 참조. 2014 브라질 월드컵은 브라질 현지 시각으로 2014년 7월 13일 오후, 한국 시각으로 2014년 7월 14일 오전에 막을 내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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